요즘 마음에 드는 여자 둘 People



요즘 마음에 드는 여자 둘.

한명은 저런 참한 처자 어디 없나,,싶고

한명은 나중에 저런 딸 낳아야지.,,싶다.


남자들의 영원한 로망
얼굴은 청순하고 몸매은 섹시한 청순가련형 글래머 (T_T) 신세경!
처음봤을때가 내 기억이 맞다면 어린신부의 문근영 친구였던 거 같다.
이렇게 잘 커주다니...
근영이는 아직도 애기같은데 뭔가 느낌이 다르다.


극중 신신애, 사실 나중에 아빠가 되면 아들을 낳고 싶었는데,, 저런 딸이라면 얼마든지 나와도 좋다.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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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안봤는데 하이킥 참 재밌다.
드라마적인 요소와 적절히 코믹한 에피소드가 특색있는 유쾌한 캐릭터들 사이에서 어색하지 않게 잘 버무려져 나온다.
잘 나가는 시트콤엔 이유가 있다.





젠하이저 px200, 크레신 cs-hp500 Device

요즘 쓰는 헤드폰들
비싼 헤드폰도 써보고 싶으나 나한텐 사치일 뿐

언제나 가격대성능비 인생에서 거리에서 상당히 많이 보이는
국민헤드폰 두 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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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200w
말그대로 가장 많은 유저가 있을거라 추정되는 국민 헤드폰
심플한 디자인, 접이형 + 전용케이스로 인해 편한 휴대성 + 편안함 착용감은 별다섯개를 주어도 아깝지 않다.
가격대비 음질로 많이 까이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론 만족스럽다.
심심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가벼운 음색이라 처음엔 좀 실망했으나 듣다보니 참 편안한 음색.
질리지 않는 깔끔한 음색, 타격감은 훌륭한 편이고, 저음이 적은 편이지만 eq조절만 좀 해주면 상당히 균형잡힌 소리를 내준다.

현재 정품 온라인 최저가 6만2천원 정도. 색상에 따라 가격이 다른 특이한 놈이고 (white>black)
병행수입을 가장한 짭이 너무많은 제품.




cs-hp500

국내 헤드폰 사 크레신의 국민헤드폰
사실은 겨울에 귀마개용으로 샀다. 역시 px200처럼 디자인적인 면에서는 상당히 메리트가 있다.
접히는 형태라 px200만큼은 아니어도 나름 휴대성이 나쁘진 않다.
저음역이 강조된 편이고, 공간감도 저가형 치곤 괜찮다.
소리는 살짝 뭉치는 느낌이 약간은 있고, 고음쪽이 저음역에 비해서 좀 아쉽다.
3만원도 안하는 헤드폰을 고가 헤드폰과 비교하는건 어불성설. 가격대비로는 쓸만하다.

cs-hp600 이 음질적으론 hp500에 비하면 상당히 우위에 있지만, 막귀인 나는 결국 디자인을 선택
red-black model이 나중에 나왔는데, 색상과 디자인은 상당히 맘이 든다.
white모델이나 black-silver도 디자인은 이쁘다.

온라인 최저가 26400원정도



px200w과 cs-hp500 크기 비교
이래 놓고 보니 px200w가 상당히 작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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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두 놈다 중고로 구입-_-;
상태 안좋은 px200w 1.5 ... 이어패드는 5000원정도 주고 내가 따로 사서 바꾸긴 했지만
상태 거의 쌔삥인 cs-hp500도 1.5

중고 싸게 사는데 일가견이 있는거같아,,,

첫 눈이네요 Doodling




제대로 내린 올해 첫 눈입니다.
금방 해쨍쨍하게 그쳐버렸지만,,

Mintpad review Device

민트패드를 뒤늦게 중고로 구입한지 한달가량 된 시점의 review

생각보다 재밌는 기계.
안되는것 없는 어른들의 만능장난감 정도로 표현하고 싶다.

생각해보니 남자보단 여자들용으로 깜찍하니 좋을거같지만,,
글쎄, 생각보다 어려운 인터페이스나 여자들에겐 생소한 와이파이기능이
활용도가 얼마나 높게 될지는 의문이다.
민트패드가 내 예상과 달리 대박치지 못한 주요 원인중 하나랄까.


DMB버전을 살지 no DMB버전을 살지 엄청 고민했는데
좋지않은 수신률과 색상의 선택폭이 흰색dmb가 없는 이유로 흰색 민트패드를 구입햇다. (사실 흰색이 사고싶었다 -_-)

디자인적으로는 그리 특별할것없지만 깔끔하다.
검정색보단 흰색이 더 어울리는 디자인인듯 한데, 뒷면이 회색인건 살짝 아쉽다.
좀더 얇았으면 하는 바램도 살짝 있는데,, 이건...아이팟이 다른기기들에 비해 너무 슬림한거다...반칙이야반칙.



기능적으로 보자면 정말 이럴수가! 다 10만원초반의 기기중에 이런기기는 없다. 절대로 없다.

음악, 동영상 기능 외에
기본적으로 메모/카메라/녹음/전자사전/인터넷 및 블로깅 최근에 추가된 플레이맵(지도)기능까지,
거기다 wince가 개방되있어서 좀만 공부한다면 아이팟터치 못지않은 프로그램들을 가동할수 있다.

이 외에 의외로 상당히 맘에 드는 점은
외장메모리 지원 -16g micro sd 껴서 총 20g로 넉넉히 사용중이다.
동영상 무인코딩지원 - 엔탈릴 같은 보통 동영상도 돌릴수있고, 안돌아가는것도 wince프로그램으로 구동가능, 많이 돌아다니는 아이팟처치용으로 올라온 인코딩자료도 그냥 볼 수 있다!
탈착식 배터리
+ 얖으로도 기대되는 대박 펌웨어


이에 반해 쓰다보니 느껴지는
단점을 크게 세가지만 꼽자면

1. 액정, 2. 약간 불편한 인터페이스, 3. DB설정시의 약간의 에러(나만그런것일지도?)

민트패드 이전에 아이팟 터치를 썼는데, 확실히 아이팟으롣 동영살볼때에 비하면 답답하다.-_-
일명 '깍두기 현상'이 심하고 오래보면 살짝 눈이 아픈 감이 없지 않아 있는데
나같은 막눈 케이스는 별 불편없이 쓰지만, 확실히 예민한 사람에겐 단점이 될 수는 있겠다.

음악 재생시 인터페이스가 확실히 편하다고 말하긴 힘들것같다. 이건 뭐 별로 치명적인 단점이 될 거같진않고..

개인적으론 음악파일의 태그 설정을 꼼꼼히 잘해놓고 쓰는 편인데,
사파이어기반의 tag정리도 좀 마음에 안들고(다른 프로그램으로도 가능하긴 함),
민트패드에서 몇몇 파일의 경우 계속 db생성시 약간 잘못 인식하는 경우가 간혹있어서 거슬린다.




결론적으로

wifi가 되는 기기로써 아이팟 터치에 비해 여러 단점들이 보이는 기기지만, 좀더 감성적인 느낌의 국산 mp3 device.
여러기기 중 가격 대비 기능은 굉장히 훌륭한 기기임은 분명한듯하다.
10만원 초반대에서 어떻게 이런 온갖 기능을!!ㅠㅠ

루머가 많은 2세대가 상당히 기대는 되지만, 1세대랑은 약간 다른 컨셉으로 나와줬으면 좋겠다.
1세대랑 비슷한 컨셉으로 단점만 보완해서 나오면 돈도 없는데 2세대 또 사고싶어지잖아....
그냥 한참있다가 나오든가, 아예 다른 컨셉으로 나와줘..부탁해 민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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